회사가 커질수록 일정은 사방에 흩어집니다. 누구는 구글 캘린더, 누구는 엑셀, 누구는 메신저 공지. 그러다 보면 계약 만료일을 놓치고, 결제 예정을 까먹고, 같은 회의를 두 번 잡습니다. 팀 캘린더는 이 흩어진 일정을 한 화면으로 모으는 일입니다.

구글 캘린더로는 왜 부족할까

범용 캘린더는 "약속"을 적는 데는 좋지만, 회사 업무와는 따로 놉니다.

  • 계약·결제 같은 우리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습니다
  • 직책에 따라 보여줄 일정을 나누기 어렵습니다
  • 일정 종류(미팅·외근·만료·결제)를 우리 방식대로 분류하기 어렵습니다

결국 캘린더 따로, 실제 업무 데이터 따로가 됩니다.

맞춤 팀 캘린더가 하는 일

회사 업무에 맞춘 팀 캘린더는 일정을 "입력"이 아니라 "연결"로 채웁니다.

  • 자동으로 올라오는 일정 — 계약 만료일, 결제 예정일이 데이터에서 캘린더로 자동 표시됩니다. 사람이 옮겨 적지 않습니다.
  • 직책별 뷰 — 사장님은 전체를, 팀장은 팀을, 담당자는 본인 일정을 봅니다.
  • 종류별 색 구분 — 미팅·외근·계약 만료·결제 예정을 색으로 한눈에.
  • 놓침 방지 — 다가오는 만료·예정이 미리 눈에 띄게 올라옵니다.
일정을 또 따로 관리하자는 게 아닙니다. 직접 잡는 약속은 적고, 계약 만료·결제 예정처럼 이미 있는 업무 일정은 자동으로 — 한 화면에서 같이 봅니다.

CRM·전산과 한 몸으로

팀 캘린더는 따로 떨어진 도구가 아닙니다. 맞춤 CRM의 계약·고객 데이터, 사내 ERP의 정산 일정과 이어지면, 한 번 입력한 정보가 캘린더에 자동으로 흐릅니다. 세움로직이 팀 캘린더를 만들 때 늘 같이 보는 부분입니다.

지금 일정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들려주시면, 무엇부터 한 화면에 모으면 좋을지 정리해 드립니다.

회사 전산, 이야기부터 나눠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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